세이코 Seiko 모자이크 다이얼 샤리오 Price: 283,000 상태 10/10 -💡희귀 상품 입니다. -💡세이코의 황금기를 상징하는 수동(Manual Winding) 모델.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클래식한 로마자 인덱스, 그리고 블랙 가죽 스트랩의 조화가 돋보이는 이 시계는, 당신의 손목 위에서 가장 우아한 시간을 완성해 줄 드레스 워치입니다. 무엇보다 이 시계의 가장 큰 매력은 예술 작품과도 같은 독특한 다이얼 패턴에 있습니다. 마치 고급스러운 직물을 섬세하게 짜 올린 듯한 '린넨(Linen)' 혹은 '모자이크(Mosaic)' 스타일의 텍스처는 민무늬 다이얼에서는 결코 느낄 수 없는 깊이감과 따뜻함을 선사합니다. 빛의 각도에 따라 입체적으로 살아나는 이 아름다운 다이얼은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하는 빈티지 특유의 미학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다이얼 하단에 선명하게 새겨진 '24 JEWELS' 각인은 이 작은 시계 안에 담긴 세이코의 정밀한 기술력과 정성을 증명합니다. 오랜 세월을 견뎌온 빈티지 제품인 만큼, 다이얼의 테두리 부분과 운모 유리 표면에 미세한 기스 등 세월의 흔적이 자연스럽게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흔적들은 오히려 이 시계가 걸어온 고유한 역사와 스토리를 말해주는 '파티나'로서의 멋을 더해주며, 시계의 전체적인 클래식한 분위기를 해치지 않습니다. 뒷면에는 모델명 '2559-0181'과 'STAINLESS STEEL' 각인이 선명하게 남아 있으며, 수동 무브먼트 특유의 태엽을 감는 손맛과 규칙적인 째깍거림은 디지털 시대에 느껴보지 못한 특별한 아날로그 감성을 선사할 것입니다. 희소성 있는 다이얼 패턴과 빈티지 특유의 분위기를 동시에 추구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 사용 방법 (태엽 감기) 이 시계는 매일 아침 태엽을 감아주는 '손맛'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오른쪽의 용두(시계 옆 튀어나온 부분)를 뽑지 않은 상태에서 시계 방향(위쪽 방향)으로 천천히 돌려주시면 됩니다. • 약 20~30회가량 부드럽게 감아주시면 시계가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 감다 보면 어느 순간 묵직한 저항감이 느껴지며 더 이상 돌아가지 않는 지점이 오는데, 이때 강제로 더 돌리지 말고 멈춰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리하게 감으면 내부 메인스프링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 시간을 맞추실 때는 용두를 살짝 한 칸 뽑아 돌린 뒤, 다시 원래 위치로 꾹 눌러주시면 됩니다. -💡세월의 흔적 사진 확인부탁드립니다 실 착용시 눈에 띄지 않습니다. 〰️ SIZE :스트랩 235 지름 가로 33(용두제외)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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