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출시된 오메가 씨마스터 cal 1342 쿼츠 시계 입니다. 과거 쿼츠 파동 당시 오메가 사에서 야심차게 출시했던 모델이며 오메가 사의 혼을 담아넣은 cal 1342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출시 되었던 빈티지 시계 입니다. 굉장히 넉넉한 다이얼과 더불어 시원한 돔형태의 운모 유리 기계식에 가까운 정밀한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된 것이 큰 특징입니다. 나름 시계라는 역사에 있어서도 굉장히 중요한 모델이기도 하며 희소성 또한 기존의 빈티지 씨마스터 모델중에서는 상당히 유니크한 모델이 해당되는 제품 입니다. 뭐 ~ 해외에서는 보통 100만원대 이상에 현재에도 거래되고 있습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오랜세월에 비해 전체적인 컨디션 아주 좋습니다. 오리지날 무브먼트 그대로 보존되어 있으며 현재 오차없이 완벽하게 잘 작동되고 있습니다. 출품전 오버홀 또한 마친 상태이며 배터리 또한 신품으로 교체한 상태 입니다. 다만 크라운은 현재 교체된 상태 입니다. 일명 뿅뿅이와 감기 방식의 겸용 크라운인데 버튼부를 감싸고 있는 크라운 커버가 분실되어 교체한 상태 입니다. 워낙 귀한 시리즈에 해당되어 수리부를 10군데 이상 돌아다니며 부품을 찾아봤지만 도저히 구할 방법이 없어서 통으로 교체 했답니다. 뭐 크라운을 누르면 변경되는 방식은 문제없이 잘 작동되고 있으며 기능적인 부분에서는 현재 전혀 문제 없습니다. 다만 최대한 방수에 있어서는 조심해주시길 바라며 너무 피부와 닿게끔 밀착하여 착용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살이 접히면서 크라운을 누르게 되면 시간이 멈추 확률이 없지 않아 있어서 저도 몇일 직접 착용하여 테스트를 해봤지만 딱히 살의 접촉과는 없기에 큰 문제없이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그외에는 딱히 조심해야 될 부분은 없으며 나름 오리지날 버클 또한 보존되어 있었기에 신품의 사제 가죽밴드에 이식한 상태 입니다. 결과적으로 정말 저렴한 시세에 출품하오니 평소 유니크한 빈티지 오메가 시계를 추구 하셨다면 착한 가격에 득템하시길 바랍니다. 베젤 사이즈 36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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