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명 : MTD-1043 발매시기 : 90년대 중 ~ 00년대 초 사이즈 : 케이스 약 40mm / 러그 약 19mm / 두께 약 11mm 구동방식 : 쿼츠 구성품 : 본품 비고 : 브레이슬릿 여분코 없음 손목둘레 약 17~17.5cm 까진 착용가능 상태 : C (S) = 사용감이 없는 미사용급의 상태 (A) = 사용감이 거의 없는 민트급의 상태 (B) = 사용감이 다소 있지만 경미한 상태 (C) = 기스/찍힘/얼룩 등이 있는 일반적인 사용 상태 (D) = 외부 혹은 내부 데미지나 더러움이 비교적 심한 상태 (★) = <배터리 교체> <오버홀> <수리> 가 필요한 상태 ***주의사항*** - 안내하는 상태는 주관적인 상태이며, 실제와 다소 다를 수 있음 - 빈티지 제품은 비교적 방수에 취약할 수 있는 점 양지하여야 함 - 결제 및 거래 완료 이후 취소 및 환불 불가 ****** 롤렉스 서브마리너/씨드웰러를 오마쥬한 시계인 MTD-1043입니다. 베젤이 오랜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본연의 색이 빠져 점점 흐려집니다. 이러한 베젤을 고스트베젤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해외에서도 고스트베젤은 빈티지 시계의 큰 매력중 하나로 치부되고 오히려 이 베젤때문에 시계값이 비싸지기도하죠, 그레이색의 빈티지함과 시계의 상처가 다분한 이 느낌이 아주 거친 삶을 살아온 것처럼 보이게해줍니다. 다이얼에는 문제가없고 글라스 코팅 손상이 스파이더 다이얼처럼 보이게 만들어준 것도 한 몫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겐 수리가 필요한 시계처럼 보이겠지만 빈티지 시계를 좋아하는 분들에겐 너무나도 멋진 시계일거라 확신합니다. 시계에 막 입문했거나 멀쩡하고 화려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쳐다도 보지않겠지만 이 시계를 볼때 더럽고 상처있고 거친 삶이 떠오르는 분들에게 맞는 시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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