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락거리는 면 100%의 질감이 기분 좋은 버버리 블랙라벨의 핀 스트라이프 블레이저입니다. 언뜻 보면 탄탄하게 각이 잡혀 있지만, 막상 몸에 걸쳐보면 셔츠처럼 가볍고 건조한 촉감이 지금 같은 봄볕 아래 툭 걸치기에 참 영리한 물건입니다. 이제는 만나보기 힘든 블랙라벨 전성기 시절의 날렵한 쓰리버튼 실루엣에, 아주 미세하게 흐르는 핀 스트라이프가 '나 좀 챙겨 입었다'는 티를 과하지 않게 내줍니다. 소매 안감은 고급 원단인 큐프라로 마감해 팔을 집어넣을 때 미끄러지는 손맛까지 확실히 챙겼으니, 물 빠진 데님에 낡은 로퍼 하나 신고 이 자켓 하나면 봄 차림은 끝납니다. 브랜드 이름 다 떼고 봐도, 잘 지어진 면 자켓 한 벌이 주는 담백한 멋을 아시는 분이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모델은 평소 105사이즈 입습니다 어깨 46 가슴 52 총장 75 소매 62 표기는 LL로, 100-105 추천합니다. 컨디션 9/10 택배거래 배송비 + 4000원 ⚠️사이즈는 실측 참고해주세요. ⚠️중고제품이니 예민하신 분은 새 제품을 구매해주세요. ⚠️사이즈 미스 및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어렵습니다. 🌳적당한 네고 문의 및 제품에 대한 문의는 언제든 환영이니 편하게 문의 주세요. 정품만 판매합니다. 🌳상점 내 2개 이상 주문시 10프로 네고 해드립니다. 묶음 구매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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