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IENNE TAM Archive 중국계 디자이너인 비비안 탐(譚燕玉)이 뉴욕에서 설립, "동서양의 만남(East meets West)"을 콘셉트로 오리엔탈적인 디자인 요소와 서양의 트렌드를 융합하여 전개되는 VIVIENNE TAM. 비비안 탐 특유의 감성으로 전통 동양화인 화조화 (花鳥畫) 그래픽이 담겨있는 롱슬리브 제품입니다. 루즈한 체감으로 남/여 모두 활용 가능한 중성적 피스입니다. Size - F 60/60/56/58CM (총장/가슴단면/어깨/팔) ₩ 79,000 - 단 하나뿐이며 제품 사용과 보관 환경, 손탐에 예민한 빈티지 제품 특성상 교환/반품 불가, 사진과 설명에 최대한 기재하려고 노력하지만 미처 발견하지 못한 데미지나 오염이 존재할 수 있으니 빈티지, 구제, 세컨핸드 문화에 대하여 너그러움을 가지신 분들께만 구매를 권합니다. #비비안탐 #비비안 #탐 #롱슬리브 #롱 #슬리브 #긴팔티셔츠 #긴팔 #티셔츠 #화조화 #동양화 #엔틱 #엔티크 #올드 #Vivienne #Tam #Long #Sleeve #홍콩 #Hongkong #Antic #Antique #Old #디자이너 #Designer #psychedelic #싸이키델릭 #사이키델릭 #핏 #Loose #Fit #빅사이즈 #빅 #사이즈 #오버 #오버사이즈 #Big #Over #Size #Sized #Oversize #Oversized #루즈핏 #오버핏 #드롭숄더 #드랍숄더 #드랍 #드롭 #숄더 #Drop #Shoulder #패턴 #Pattern #아트워크 #아트 #워크 #그래픽 #Art #Work #ArtWork #Graphic #긱시크 #프린팅 #프린트 #Print #Printed #Printing #오리엔탈 #Oriental #보헤미안 #히피 #에스닉 #Ethnic #인디언 #인디안 #Indian #웨스턴 #Western #네이티브 #Native #고딕 #Gothic #젠더리스 #그런지 #Grunge #스트릿 #Y2K #빈티지 #Vintage #아카이브 #Archive #일본 #제펜 #제페니즈 #Japanese #JPN #Japan #일본빈티지 #JapaneseVintage #룩 #하라주쿠 #시부야 #도쿄 #우라하라 #패션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