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급] 소니 사이버샷 W330 빈티지 디카, 디지털카메라 판매 2010년 출시된 소니 사이버샷 W330은 소니의 슬림한 디자인 미학과 강력한 광학 성능이 아주 조화롭게 어우러진 모델입니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얇은 두께에도 불구하고 알찬 기능을 꾹꾹 눌러 담아, 가볍게 들고 다니며 일상의 감성을 기록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파트너는 없을 거예요. W330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명품 칼자이즈(Carl Zeiss) 바리오 테사 렌즈가 탑재되었다는 점입니다. 26mm 광각부터 시작하는 이 렌즈는 풍경을 시원하게 담아낼 뿐만 아니라, 칼자이즈 특유의 날카로운 선예도와 세련된 색 재현력을 보여줍니다. 소니만의 맑고 진득한 색감은 제가 모든 브랜드 중에서 가장 신뢰하고 좋아하는 색감이기도 한데, 찍어보시면 확실히 스마트폰과는 다른 디카만의 '결'이 느껴지실 겁니다. 3.0인치의 시원한 대형 LCD로 결과물을 바로 확인하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외관은 실제 사용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민트급 컨디션입니다.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블랙 컬러 바디는 기스나 찍힘 없이 본연의 질감이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어, 꺼내 들 때마다 아주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렌즈와 액정 상태 또한 최상이며 전원, 셔터, 줌, 플래시 등 모든 기능이 작동함을 확인하였습니다. 구성품은 카메라 본체 + 정품 배터리 + 정품 충전기 + 정품 가죽 케이스 + 정품 손목 스트랩 + 소니 SD카드로 바로 사용 가능한 풀 세트입니다. 기기를 고급스럽게 보호해 주는 정품 가죽 케이스와 소니 정품 SD카드까지 포함된 아주 알찬 구성이라, 수령 후 별도의 추가 구매 없이 소니 사이버샷만의 독보적인 감성을 즉시 경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직거래/택배(불포) 모두 가능하며, 발송 전 정상 작동 테스트 후 안전하게 완충 포장해 드립니다. 택배 거래 시 파손면책 동의로 간주되며, 단순 변심 및 외관 상태에 의한 반품은 불가합니다. 또한 발송 전 테스트를 통해 정상 작동이 확인된 부분에 대해서는 반품이 어려우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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