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히 물결치는 두께감 있는 크리스탈 볼입니다. 빛을 받으면 바닥의 패턴이 그림자처럼 퍼지며 작은 공간에도 은은한 움직임을 더합니다. 툭 하고 놓이는 무게감은 하나의 오브제로서의 존재감을 만들어 냅니다.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그 역할이 자연스럽게 달라집니다. 매일 착용하는 반지를 올려두거나, 현관 앞에 두는 키 트레이로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재떨이 혹은 캔들홀더로 사용하시면 이 제품 특유의 묵직한 분위기가 잘 살아납니다. 직경 약 8.5cm 높이 약 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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