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L 설립자 이브 생 로랑은 심한 근시로 인해 항상 검은 뿔테 안경을 착용했습니다. 이는 안경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브랜드 DNA의 일부가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61년 브랜드 설립후 중반부터 선글라스를 선보이기 시작. 70년대에 당시 유행하던 스타일과 결합하며 패션 아이템으로서 입지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해당 제품은 매우 초창기 모델로 보여지며, 굴곡이 돋보이며 연식에 비해 매우 우수한 컨디션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반택배 3,000원 반값택배 1,500원 계정 팔로우시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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