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은 1989년 런던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시계를 단순한 소품을 넘어 하나의 미래지향적인 예술품으로 재해석하며 90년대 디자인의 혁신을 이끌어왔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아이는 90년대 당시 스톰이 추구했던 스페이스 에이지 감성에 모던한 무드도 느껴지는 무광 골드 밴딩 시계예요. 빈티지한 골드 색상에 스퀘어 쉐잎 케이스, 딥한 그린 배경, 볼록 튀어나온 반구 디테일로 각도에 따라 빛이 다르게 보여 몽환적이며, 시침과 분침만 들어간 무소음 시계로 심플하면서도 미학이 느껴진답니다. 별도의 버클 없이 늘어나는 밴딩 타입의 메탈 체인으로 착용까지 편리해 나만의 레트로한 포인트 시계&팔찌로 추천드리는 아이예요. 시계 정상 작동, 택 붙착 (당시 14,000엔), 미착용 되었던 좋은 상태 size: 밴딩, 2.5cm x 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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