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티어 : Premium 카테고리 : 의류 브랜드명 : 발렌티노/Valentino 제조사명 : 그루포 GFT (이탈리아) 모델번호 : 5506/11 (Ref. F16065 / TESSUTO 157792) 상품이름 : 발렌티노 우모 빈티지 체크 블레이저 54 REG (L) 상품별칭 : 발렌티노 우모 자켓, GFT 발렌티노, 빈티지 체크 자켓 제품크기 : 54 REG (국내 약 L~XL / 총장 약 79cm) [상품 상세 설명] 발렌티노의 남성복 라인, **발렌티노 우모(Valentino Uomo)**의 빈티지 체크 블레이저입니다. 80~90년대 조르지오 아르마니 등 명품 생산을 도맡았던 이탈리아 최대 의류 그룹 GFT(Gruppo GFT) 생산 정품입니다. 최근 유행하는 올드머니 룩이나 클래식한 비즈니스 캐주얼에 최적화된 아이템으로, 시중의 저가 빈티지와는 차원이 다른 원단감과 실루엣을 자랑합니다. *소재: 100% Pure Laine Vierge (버진 울) - 부드러우면서도 탄탄한 고급 울 소재입니다. 디자인: 클래식한 체크 패턴으로 슬랙스나 데님 어디에나 잘 어울립니다. *상태: 연식 대비 케어 라벨까지 선명할 정도로 관리가 잘 된 최상급 컨디션입니다. (사진 참고) [사이즈 추천] 체감 사이즈: 국내 남성 기준 100~105(L~XL) 사이즈 입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어깨가 잡혀있어 핏이 아주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사진확인필) [안내 사항] 빈티지 제품 특성상 미세한 사용감이 있을 수 있으나, 눈에 띄는 오염이나 하자는 없습니다. 정품 인증된 GFT 라벨과 소재 택 사진 모두 첨부했으니 안심하고 구매하세요. *역사 : 당시 발렌티노는 이탈리아의 GFT 그룹을 통해 최상급 울 소재와 공정을 사용했습니다. GFT는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 등 하이엔드 브랜드의 정장을 생산하던 곳으로, 이곳에서 제작된 자켓은 당시 정장 한 벌에 100만 원을 훌쩍 넘는 프리미엄 라인이었습니다. 현재 발렌티노(Valentino Garavani) 신상 블레이저가 300~500만 원대인 점을 감안하면, 당시의 화폐 가치와 브랜드 위상으로 볼 때 전문 테일러링이 들어간 고급 제품군이었습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환불 및 취소등은 어렵기에 신중히 생각하시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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