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점 가장 완벽한 블랙 트러커라 불릴 아프레쎄(A.PRESSE)의 2nd 타입 블랙 데님 자켓입니다. 모델명 26SAP-01-43 이고요, 올해 2월 발매 된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에크루에서 판매한 이력이 보이는데 전량 품절이네요. 저는 일본에서 직구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판매한거 봐오신 분들이야 신뢰해주시겠지만, 당연히 정품이고, 가품 혐오자입니다. 구매 이력은 연락 주시면 말씀드리고요. 국내 정가 112만 원에 판매되었었고, 관부가세 고려해보시면 제가 좀 손해보고 판다는거 아실겁니다. 아프레쎄에서 50사이즈 구하는거 하늘에 별따기인거 아실 분들은 아실텐데요, 저 또한 찾고 찾다가 세금 다 내고 울며 구매했습니다만, 제가 가진 NO.22 의 CUSTOM 컬러 블랙 데님 자켓이 또 발매를 해버려서, 그거로 바꿔 구매하려고 내놓습니다. 봄철에 입으려고 대기타는 중에 이렇게 변심해버리네요. 사진 보시면 느껴지시겠지만, 50년대 빈티지 리바이스 507XX(2nd)를 아프레쎄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블랙 데님으로, 특유의 거친 슬럽감과 깊이 있는 블랙에서 경년 변화를 적절히 일으킨 내츄럴한 빈티지함이 압권입니다. 아프레쎄 특유의 여유로운 드롭 숄더와 입체적인 실루엣으로, 입는 분의 취향에 따라 적절 체격이 다를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오버사이즈 핏이나 니트 이너를 추구하시는 분이라면 105 정도인 분이 적절할테고, 반팔 이너를 추구하신다면 110-115 까지도 커버되지 않나 싶습니다. 실측을 참고하시고 정해주세요. 총장 65,뒷목 중심부터 밑단까지 길이 몸통 단면, 67.5,겨드랑이 밑 단면 (둘레 약 135cm의 매우 여유로운 박스핏) 어깨 너비 53.5,어깨 끝에서 끝까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드롭 숄더 라인) 소매 길이 61.5,어깨 봉제선부터 소매 끝까지 택 포함 미사용 새상품 (풀 구성)이므로, 집어가시는게 임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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