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요(JIYO)의 베스트셀러인 '마리 앙투아네트 리본 펄 이어링'입니다. 정가 245,000원 디자인 컨셉: 18세기 로코코 양식의 화려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마리 앙투아네트'의 우아하고 사치스러운 미학을 리본과 진주 모티프로 표현했습니다. 주요 디테일 리본 장식: 빈티지한 골드 톤의 금속 프레임에 정교하게 세팅된 크리스털(큐빅)들이 리본 모양을 이루고 있어 빛 반사가 화려합니다. 드롭 진주: 하단에는 물방울 형태(Teardrop)의 대형 모조 진주가 달려 있어 착용 시 시선을 아래로 끌어당기며 얼굴형을 보완해 줍니다. 뒷면 마감: 마지막 사진을 보면 리본 뒷면이 섬세한 필리그리(금속선) 공예처럼 마감되어 있어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신경 쓴 고급스러운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더스트 포함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