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레로이앤보흐 (Villeroy & Boch)접시이며 접시 중앙의 격자무늬(Lattice) 테두리와 그 주변을 장식한 푸른색 꽃무늬가 특징입니다. 이는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반에 유행했던 전형적인 유럽식 도자기 양식입니다. • 접시 표면에 미세한 실금(Crazing)이 보이는데, 이는 오래된 빈티지 도자기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실사용보다는 장식용으로 가치가 더 높습니다. • 빌레로이앤보흐의 드레스덴 라인은 생산이 중단된 지 오래되어 인기있는 제품입니다. • 빈티지의 특성상 교환 반품이 어렵습니다. 미세한 스크래치는 있습니다. 🤓 파랑꽃 패턴도 이쁘지만 바닥이 살짝 높이감이 있어서 더욱 매력적입니다. • h 3 / c 23cm • 도자기 • made in Germany 안녕하세요. 🐝 88v는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해 재활용 포장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포장은 완벽하게 매끈하거나 화려하진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88v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이자,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려는 진정성 있는 디자인을 담고 있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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