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 소니 사이버샷 DSC-W300 빈티지 디카, 디지털카메라 판매 2008년 출시된 소니 사이버샷 W300은 당시 소니 콤팩트 라인업 중에서도 '끝판왕'급 스펙을 자랑했던 하이엔드 모델입니다. 티타늄 코팅 바디가 적용되어 일반적인 플라스틱 바디와는 차원이 다른 묵직하고 고급스러운 질감을 선사하며, 현재 빈티지 디카 시장에서 소니만의 진득한 색감과 단단한 내구성으로 컬렉터들 사이에서 인기가 매우 높은 기종입니다. W300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명품 칼자이즈(Carl Zeiss) 바리오 테사 렌즈와 1,360만 화소의 고해상도 센서가 만났다는 점입니다. 소니 특유의 선명하면서도 세련된 색 재현력은 일상의 스냅을 마치 화보처럼 담아내며, 광학식 손떨림 보정(Super SteadyShot) 기능이 탑재되어 흔들림 없는 감성적인 결과물을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 모델은 수동 노출 모드를 지원해 사진 찍는 재미를 제대로 느끼고 싶은 분들께 최고의 선택입니다. 외관은 티타늄 코팅 덕분에 찍힘이나 큰 스크래치 없이 아주 깨끗한 민트급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LCD 화면에는 세월에 따른 사용감(잔기스 등)이 살짝 있으나, 화면을 켜고 촬영하거나 결과물을 확인하는 데에는 전혀 지장이 없는 수준입니다. 전원, 셔터, 칼자이즈 줌 렌즈 구동, 플래시 등 모든 기능이 완벽하게 정상 작동함을 확인하였습니다. 구성품은 카메라 본체 + 배터리 2개(정품&호환) + 정품 충전기 + 정품 손목 스트랩 + 메모리 스틱으로 바로 사용 가능한 실속 구성입니다. 배터리가 2개라 넉넉하게 촬영을 즐기실 수 있으며, 소니 전용 메모리 스틱까지 포함되어 별도의 추가 구매 없이 소니만의 독보적인 감성을 즉시 경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직거래/택배(불포) 모두 가능하며, 발송 전 정상 작동 테스트 후 안전하게 완충 포장해 드립니다. 택배 거래 시 파손면책 동의로 간주되며, 단순 변심 및 기재된 LCD 사용감 사유에 의한 반품은 불가합니다. 또한 발송 전 테스트를 통해 정상 작동이 확인된 부분에 대해서는 반품이 어려우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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