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재미없고 쓸쓸한 브랜드가 되었지만, 과거 인터크루는 꽤나 먹어주는 브랜드였습니다. 요 제품은 모회사인 삼신인터크루가 97년 부도하기 전 출시된 제품으로, 현재 기준으로도 상당히 파격적이고 귀여운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웻셔츠입니다. -우리가 90년대에 기대하는 어떤 디자인이 있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싶군요. 전후면 자수 로고, 비대칭 사이드 포켓, 후면 래글런 배색까지, 무엇 하나 빼놓을 것 없이 몹시 귀엽습니다. 전체적으로 짱짱하고 밀도감 높은 원단감. -겹과 겹은 여러 매력적인 옷들을 소개하면서 8~90년대 한국 빈티지들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한국도 이만큼 재미있는 옷을 많이 만들었다! 라는 느낌이랄까요. 점점 피스들을 늘려가고 있고 꾸준히 소개하고 있으니 종종 들러 주세요. Instruction 사용감 있으며 어깨 부분 색바램 있습니다. 남성 100 여유핏, 105 정핏입니다. measurement 가슴 57 어깨-소매 래글런 84 총장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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