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판 빈티지 스와치 작가 콜라보 - 미란 후쿠다 ‘the mirror’ 상태: 10 /10 구성품: 시계 본 품 / 케이스 프레임 사이즈: 34.5mm 일본 현대미술 작가 Miran Fukuda의 이미지 왜곡/거울 개념을 반영한 스와치입니다. 여성의 얼굴이 레이어 되어 있고 그 뒤로 시침과 분침이 반쯤 가려지는 회화적이고 유니크한 느낌의 빈티지 스와치입니다. 시침이 얇고 분침이 두꺼운 점도 그런 왜곡을 표현한 것 같습니다. 회화적인 느낌으로 착장에 포인트 주기 좋은스와치입니다. 유니크한 스와치를 찾으시는 분께 제격인 제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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