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랄프로렌의 오리지널 체크셔츠 입니다. 인도 남동부 마드라스 지역에서 유래한 전통적인 수직(Hand Woven) 방식으로 짜인 코튼 원단을 사용하여 제작된 제품으로, 매우 얇고 부드러운 조직이 성글게 짜여 있어 통기성과 흡수성이 뛰어나 덥고 습한 여름철 몸에 감기지 않는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해 주는 옷입니다. 판매하는 제품은 톤 다운된 옐로우 계열의 아메리칸 플란넬 패턴이 매력적인 모델로, 데님팬츠와. 스포츠 자켓등과 함께 캐주얼 클래식으로 풀어내시거나 숏팬츠 속에 넣어 아이비리그의 프레피 스타일로 풀어내시기 좋은 감각적인 피스입니다. 손으로 직접 짜내는 과정에서 실의 굵기가 일정하지 않거나 색감이 미세하게 다른 '슬러브' 현상과 세탁을 반복할수록 색감이 자연스럽게 바래면서 더욱 부드러워 지는 현상은 빈티지 수집가들 사이에서 '귀하게 늙어가는 옷' 으로 평가 받죠. 어깨 49 가슴 65 팔 67 총장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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