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대부터 시작된 일명 "교토의 에르메스"라 불리는 이치자와 한푸의 크로스 백입니다 일단 이치자와 한푸는 "평생 사용할 수 있는 가방" 이라는 모토로 교토의 장인들이 핸드메이드로 작업하구요 요 제품은 크로스, 메신저 백 스타일로 탄탄하고 하드한 코튼 캔버스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색상은 그레이가 섞인 탄, 채도 낮은 브라운 컬러구요 클래식한 타입으로 전면 덮개와 덮개 아래의 펜슬 포켓과 미니 포켓, 사이드의 플랩 포켓, 내부의 수납 구조등 만듦새가 굉장히 좋네요 참 잠금 방식은 메탈 소재의 턴락입니다 00년대 초반 메이드에 소재, 실용성, 디자인 뭐 하나 빠짐없는 가방이에요 데일리로 좋겠네요 데미지, 오염 없이 사용감 적은 좋은 컨디션으로 남, 녀 구분 없이 가능합니다 10중 9정도, 표기사이즈 free 가로34 세로30 폭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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