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주의적 럭셔리에 뿌리를 둔 17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스위스의 럭셔리 브랜드 발리의 레더 토트백입니다 일단 80s 후반, 90s 초반 메이드로 이탈리아에서 최고급 레더 제품을 생산하던 황금기로 추정되구요 (내부 금속 플레이트, 자카드 패턴과 정갈한 폰트, 00년 이후는 폰트도 다르고 주로 레더에 각인하는 방식입니다) 레더를 다루는 기술이 매우 뛰어난 브랜드답게 가방의 디테일, 디자인이 상당히 좋습니다 세로형 토트백으로 소재는 부드러운 양가죽, 가방 전체를 가득 채운 푸퍼 스타일의 올록 볼록한 입체적인 다이아몬드 퀄팅이 특징이구요 미니멀한 싱글 핸들(손잡이 1)과 골드 컬러의 금속 장식들이 적용되었습니다 티 나지 않는, 일명 "콰이엇 럭셔리" 그자체네요 유행없이 오랫동안 사용 할수 있는 발리 빈티지입니다 상당히 보존 잘된 컨디션으로 데미지, 오염 없이 좋은 컨디션이구요 10중 9정도, 표기사이즈 free 가로23 세로27.5 폭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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