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키자와 신스케와 함께 네이버후드를 스타트시킨 니시야마 토오루가, 1996년, 새롭게 「WTAPS」를 발표. 이후, 「Placing things where they should be(있어야 할 것을 있어야 할 장소에)」를 컨셉으로, 연 2회 콜렉션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뮤지션 테루이 토시유키씨가 발안한 크리에이티브·커뮤니티 「WELD」에도 적을 두고 있습니다 어퍼부터 깔창까지 카우레더로 마감한 모델입니다 9와 6이라는 단어를 테마로 내걸어 UK컬처의 색상을 강하게 반영시킨 2010 S/S의 모델이구요 밑창은 크레이프 밑창으로 쿠션성이 있어 편한 것이 특징입니다. 발매가가 4만엔 수준이구요 거의 보관만 해 온 제품이라 상태는 사진으로 보시듯 아주 좋구요 데님과 아주 궁합이 좋습니다 박스는 없지만 100프로 정품이구요 아주 레어한 제품입니다 반바지에도 잘 어울려서, 사계절 활용도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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