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인스포팅2 x 캐서린 햄넷 - "Choose Life" 캐서린 햄넷이 43년 전 던진 이 문구는 원래 대처 정부의 탐욕에 저항하는 정치적 외침이었습니다. 이것이 1996년 트레인스포팅1의 오프닝 독백으로 쓰이며 방황하는 청춘의 상징이 되었고, 2017년 속편 T2에 이르러 현대적인 버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정치적 저항과 영화적 아이콘, 그리고 현대적 감각이 겹겹이 쌓인 이 티셔츠를 소개해 드립니다. - Chest 49cm Length 63cm - 조명에 사진상 노랗게 보이지만 황변 없는 깔끔한 흰색입니다. 사용감 존재하나 오염과 하자 없습니다. 미처 발견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애장품을 소개합니다. 문의 주시면 자세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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