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의 첫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였던 버질 아블로가 디자인한 LV 트레이너는 현재 명품 스니커즈의 역사를 바꾼 아이코닉한 모델로 평가받습니다. 그중에서도 이 '블루' 컬러웨이는 프라그먼트 디자인을 연상시키는 배색으로 대장 컬러웨이 입니다. 실착 횟수가 적어 자연스러운 가죽의 사용감을 제외하곤 매우 좋은 상태를 유지 중에 있습니다. 사이즈는 6.5로 255-260 정도의 황금사이즈이며 버질 아블로 재임 초임 시절의 제품으로 소장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국내 영수증+풀박스 상태의 물건으로 이런 컨디션의 제품 찾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유 있는 네고 가능하며, 발송 시 우체국으로 잘 포장하여 보내드립니다. 해피 프라이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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