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의 서태지는 주류 음악 시장의 문법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제국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 정점에 있었던 ETP FEST는 한국 서브컬처 역사에서 가장 뜨거웠던 해방구였죠. ⠀ 이 래글런 티셔츠에 새겨진 기괴한 그래픽은 당시 록 음악이 가졌던 ’저항‘과 ’놀이‘의 성격을 동시에 보여줍니다.누군가에겐 22년 전의 추억이겠지만, 지금의 세대에게는 이보다 더 힙한 그래픽은 없을 겁니다. ⠀ 한국 서브컬처의 정점이었던 그 시절의 에너지를 이제 당신이 이어받아 주세요. - 가슴: 46 / 기장: 58 하자, 오염없는 좋은 상태 미처 발견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애장품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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