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COMME des GARCONS tricot (꼼데가르송 트리코) 시즌/품번: 2005 S/S (TO-K205) 모델명: Brown Stitch Canvas Hand Tote Bag 컬러: 아이보리 × 브라운 스티치 상태: 밝은 색상 캔버스 특성상 자연스러운 세월의 흔적(빈티지감)은 존재하나, 찢어짐이나 큰 오염 없는 훌륭한 아카이브 컨디션 마지막 사진에 실측 가늠용 사진있습니다 [실측 사이즈] • 가로(폭): 약 44 cm • 세로(높이): 약 33 cm • 밑단 폭: 약 21 cm • 손잡이 길이: 약 46 cm (토트 및 숄더 가능) "꼼데가르송의 철학이 담긴 2005년도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탄탄한 캔버스 원단을 베이스로, 가방 상단에 수십 줄의 촘촘한 브라운 스티치 라인을 넣어 견고함과 디자인 포인트를 동시에 잡은 매력적인 토트백입니다. • 05SS 귀한 아카이브: 2005년 봄/여름 시즌에 발매된 오리지널 트리코 라인입니다. 현행품에서는 찾기 힘든 특유의 아방가르드한 감성이 살아있습니다. • 디테일의 미학: 가방의 절개선과 테두리 끝단을 깔끔하게 마감하지 않고, 실밥이 자연스럽게 풀리도록 연출한 러프한(Distressed) 디테일이 꼼데가르송 특유의 무드를 극대화합니다. • 압도적인 수납력 (착샷 참조): 텍스트 수치만으로는 크기가 와닿지 않으실 것 같아, 크기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직접 든 착샷(거울 셀카)을 첨부했습니다. 가로 44cm, 폭 21cm의 대용량 사이즈로, 일상적인 보부상 가방은 물론 여행용으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 형태 유지 (밑판 포함): 짐을 많이 넣어도 가방 바닥이 쳐지지 않도록 돕는 튼튼한 **'오리지널 캔버스 밑판'**이 유실 없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추천] 일본계 아카이브 브랜드를 수집하시거나, 넉넉한 수납력에 빈티지한 감성을 더해줄 메인 토트백을 찾으시는 분께 강력 추천합니다. 직거래 우선 거래합니다 직거래는 마포구청역 1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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