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1970년대 프랑스에서 노동자들의 작업복으로 널리 사용되었던 오리지널 프렌치 워크자켓 입니다. 프랑스어로는 '블루 드 트라바이(Bleu de Travail)', 즉 '작업용 파란 옷'이라는 뜻으로, 푸른 빛의 트윌 코튼 패브릭으로 제작된 바디와 실용적인 포켓구성이 특징인 자켓입니다. 뉴욕의 전설적인 스트릿 포토그래퍼 빌 커닝햄(Bill Cunningham)이 평생토록 유니폼처럼 애용하여 팬들 사이에서는 '빌 커닝햄 블루'라는 별칭으로 통하기도 하며, '부가티 블루(Bugatti Blue)' 혹은 '하이드론 블루(Hydrone Blue)'라고 불리는 선명한 파란색이 상징적인 모델입니다. 판매하는 자켓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물이 빠진 빈티지 바이올렛 블루 톤이 매력적인 개체로, 티셔츠 부터 치노팬츠 데님팬츠, 다양한 컬러의 숏팬츠까지 다양하게 어우러집니다. *세탁과 건조가 완료된 옷으로, 구매후 별도의 케어없이 바로 착용하실수 있습니다. *오랜세월을 거쳐 마모된 버튼들을 대신하여 그립감 좋은 버튼을 셀렉하여 교체해 두었습니다. 어깨 44 가슴 53 팔 56 총장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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