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피렌체 지역 공방에서 제작되어 일본에 수출되었던 70s 핸드메이드 플로랄 우드 벽거울이랍니다. 프레임 전체에는 빈티지한 플로랄 패턴이 데코파주 기법으로 섬세하게 입혀져 있으며, 안쪽과 가장자리에는 은은한 광택의 금박 테두리까지 더해져 더욱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아이예요. 견고한 우드 소재는 물론 우아한 팔각 라인과 포인트로 좋은 큰 사이즈로 가볍게 세워두거나 벽에 걸어두는 것만으로도 클래식한 포인트가 되어주는 빈티지 거울이랍니다. 시대를 건너온 꽃들의 숨결로 일상의 풍경을 한 폭의 명화로 바꿔줄 단 하나의 거울로 추천드려요. 변색은 있는 벽걸이 끈 포함, 뒷면은 원목 소재 특성상 자연스러운 세월의 흔적(얼룩)이 존재하며, 테두리 라인에도 제작 시 흔적은 있답니다. 그 외에 눈에 띄는 큰 상처 없는 좋은 상태 size: 가로35cm x 높이4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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