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 후지필름 파인픽스 F50fd 디카, 디지털카메라 판매 2007년 출시된 후지필름 파인픽스 F50fd는 후지필름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7세대 허니콤 CCD' 센서를 탑재하여, 특유의 쫀득하고 진득한 색감으로 지금까지도 수많은 매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는 명기입니다. 컴팩트한 바디지만 후지필름의 기술력이 집약되어, 필름 카메라의 감성을 디지털로 가장 잘 구현해낸 기기 중 하나입니다. F50fd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후지만의 독보적인 색감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색감이기도 한데요, 인물의 피부톤을 아주 화사하고 생기 있게 잡아주면서도 풍경의 초록색과 파란색을 청량하게 표현해 주는 느낌이 일품입니다. 특히 내장된 필름 시뮬레이션 모드를 활용하면 별도의 보정 없이도 마치 필름으로 찍은 듯한 깊이 있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 인물 스냅이나 일상 기록용으로 이만한 기기가 없습니다. 외관은 실제 사용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깨끗한 민트급 상태입니다. 찍힘이나 눈에 띄는 기스 없이 본연의 질감이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으며, LCD 화면 또한 기스 없이 깨끗하고 선명합니다. 전원, 셔터, 줌, 플래시 및 각종 다이얼 조작까지 모든 기능이 완벽하게 정상 작동함을 확인하였습니다. 구성품은 카메라 본체 + 정품 배터리 + 호환 충전기 + 정품 가죽 케이스 + 정품 손목 스트랩 + SD카드로 구성된 풀 세트입니다. 전용 정품 가죽 케이스은 약간 사용감 있습니다. 수령 후 바로 후지만의 감성적인 결과물을 담으실 수 있는 최상의 구성입니다. 직거래/택배(불포) 모두 가능하며, 발송 전 정상 작동 테스트 후 안전하게 완충 포장해 드립니다. 택배 거래 시 파손면책 동의로 간주되며, 단순 변심 및 외관 상태에 의한 반품은 불가합니다. 또한 발송 전 테스트를 통해 정상 작동이 확인된 부분에 대해서는 반품이 어려우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