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110사이즈감입니다 꽤 worn한 상태의 레더 코트입니다 Barn레더코트로 로로피아나에서나 볼 수 있는스펙으로 Barn코트실루엣은 많으나 보기힘든 레더 소재코트입니다 저 당시 팀버랜드가 현재 에임레온도르가 많이 들고오는에라입니다 로로피아나의 일반적인 스타일과 대중적이다못해 워킹클래스들이 입던 접점이 묘하게이어지는 제품입니다 하나만사서 평생을 입기위해 비싸게 주고사는만큼 튼튼한마감와 좋은두께의 레더소재를 쓸 수 밖에없어 나왔던 투박한옷이 지금은 공임의 단가와 원단의 단가차로인해 럭셔리층의 수요로 만들어지는 스펙의 옷과의 비슷한 느낌을 자아내어 뉴클래식 디자이너들의 레퍼런스로 많이 수집되고있습니다 팀버랜드는 안감등의 원단감에도 신경을 많이쓰는 면모가있어 그 접점이 더욱 부각되어 레퍼런스로 차용되는듯합니다 소매와 몸판마지막 단추유실등으로 상태는 좋지않습니다만 나름의 감성으로써 이해하시는분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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