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카피라이트가 새겨진 미국산 헤인즈(Hanes) 빈티지 맨투맨입니다. 선명한 그린 컬러와 아일랜드 코크 카운티 그래픽이 특징인 희소성 높은 아이템입니다. 래글런 패턴의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50/50 혼방 특유의 부드러운 착용감이 일품이며, 연식 대비 우수한 컨디션을 유지 중입니다. 빈티지 마니아분들께 강력 추천드리는 수집 가치 충분한 모델입니다. 실측(단면/cm): 가슴: 64 총장: 65 어깨~소매(래글런): 82 (측정 방법에 따라 1~2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시 주의사항: 빈티지 의류 특성상 미세한 이염, 보풀, 사용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는 교환 및 환불 사유가 되지 않으니 사진을 상세히 확인 후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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