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 Demeulemeester의 미니멀한 감성이 잘 드러나는 롱슬리브 티셔츠입니다. 벨기에 앤트워프 식스 디자이너 중 한 명인 Ann Demeulemeester는 블랙을 중심으로 한 시적인 감성과 슬림한 실루엣의 아방가르드 스타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가볍고 얇은 시어 코튼 소재로 제작되어 자연스러운 드레이프와 은은한 비침이 특징이며, 몸에 흐르듯 떨어지는 슬림한 실루엣이 브랜드 특유의 다크하고 섬세한 무드를 보여줍니다. Fabric Cotton 100% Condition A Size / Chest / Length / Shoulder / Sleeve 36 36 59 34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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