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 초반 럭비티셔츠 위에 이 헤비트위드로 재단된 스포츠코트를 착용한 룩북에서 흑형의 아름다움을 느꼈던 저로써는 거절 할 수 없는 자켓입니다. 전형적인 미국식 스포츠코트에 근간을 두고 근본을 탐하며 동시대성을 띈 랄프로렌의 탐미적인 취미를 옅 볼수 있을 한장입니다. 헤비코튼으로 재단된 배경덕에 발생한 남성적인 무드는 드레시한 울팬츠부터 데님까지 어우르며 프레피한 무드로 포용할 수 있는 자켓이오니 한번 고려해보세요. 사이즈 국내 96 정사이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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