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미국 생산 Made in USA 오리지널 윌리스 앤 가이거Willis & Geiger A-2 플라이트 자켓입니다. 110년 역사를 지닌, 인디아나 존스 자켓의 원조 브랜드이자 실제 미군납 업체였던 W&G의 전성기 시절 개체입니다. 이 제품은 실제 군납품이 아니지만 실제 윌리스 앤 가이거에서 오리지널 제품을 본따서 만든 프리미엄 복각 라인입니다. 40년 세월이 무색하게 팔 부분 포함 전신에 크랙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가죽의 유분기와 쫀득한 질감이 신품급으로 살아있습니다. 지워지기 마련인 Army Air Forces로고가 어제 찍은 듯 선명하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포켓 안쪽의 수기 마킹42.35과 빈티지 TALON USA 지퍼 등 고증에 집착한 디테일이 얼마나 진심인지 알 수 있습니다. 사이즈 : 표기 42 실측 : 남성 100~105사이즈 추천드립니다. 가죽: 염소가죽으로 그시기 가죽을 사용해서 고증을 살렸습니다. 상태: 세월감 제외 하자 없습니다. 가격을 떠나 이 정도 상태의 W&G A-2는 소장 가치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가치를 아시는 분께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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