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USA Made 스투시 블랙 후디 L 지금 같은 타이밍에 이런 90년대 미국 생산 스투시는 쉽게 다시 보기 어렵습니다. 현행과는 결이 다른, 묵직한 무드의 빈티지 스투시입니다. 스투시는 1980년대 캘리포니아 서프 문화에서 출발해 스트릿의 상징이 된 브랜드입니다. 그래피티 감성의 시그니처 로고 하나로 시대를 대표했고, 90년대에는 힙합과 스케이트 신(Scene)을 관통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미국 생산 시기의 제품들은 원단감과 핏, 프린팅 분위기에서 지금과는 다른 거친 매력이 있습니다. 당시 특유의 여유로운 실루엣과 탄탄한 코튼 블렌드 원단은 세월을 견디며 더 깊은 무드를 만듭니다. 그래서 로드실크에서도 90s USA 스투시는 늘 빠르게 소진되는 카테고리입니다. 이 제품은 블랙 바디에 전면 스투시 로고, 후면에도 큼직한 로고가 들어간 가장 상징적인 타입입니다. 가슴 68, 어깨 57, 총장 73으로 여유 있는 L 사이즈 핏이며, 체형에 따라 자연스러운 오버핏 연출이 가능합니다. 원단은 적당히 두께감 있으면서도 유연해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프린팅 상태 선명하고, 전체적으로 컨디션 매우 좋으며 눈에 띄는 하자 없습니다. 세탁 완료된 상태로 바로 착용 가능합니다. 요즘 나오는 스투시와는 확실히 다릅니다. 단순히 로고만 같은 게 아니라, 분위기 자체가 다릅니다. 블랙 후디에 데님 하나만 매치해도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출근 후 가볍게 술 한잔하는 자리에서도, 주말에 카페 가는 날에도 무심하게 걸쳐주기 좋습니다. 로드실크가 지향하는 ‘쿨하지만 과하지 않은’ 무드에 정확히 들어맞는 한 장입니다. 가격은 DM 또는 프로필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도매처 수입이 아닌, 직접 하나하나 모은 컬렉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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