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태: 거의 사용하지 않은 새 제품급 • 용량: 32L ~ 34L (데일리부터 여행까지 넉넉함) • 가격: 17만원 (27만원에 구매) 요즘 아크테릭스나 노스페이스처럼 너무 흔하고 유행 타는 브랜드에 질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중국 자본으로 넘어가며 정체성이 모호해진 브랜드들과 달리, 오스프리는 1974년부터 오직 '배낭' 하나만 파고든 정통성 있는 브랜드라 메고 다닐 때의 자부심이 확실히 다릅니다. 유행 따라 반짝하고 사라지는 패션 가방이 아니라, 배낭 전문 브랜드 특유의 인체공학적 설계와 압도적인 내구성을 갖춘 진짜 '근본' 있는 가방을 찾는 실속파분들이라면 분명 만족하실 만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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