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앤더슨이 로에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이 청바지를 발표한 이후 지금까지 로에베를 대표하는 클래식 아이템, 시그니처 아이템으로서 베스트셀러가 된 팬츠입니다. 어부들이 바다에서 작업할 때 밑단이 젖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바짓단을 넓게 접어 올린 데서 영감을 받아 피셔맨 진이라는 이름이 붙였구요 직접 구입 후 보관만 하던 새제품이에요. 상당히 튼튼하게 잘 만들어진 두께감 있는 팬츠입니다 택 사이즈 IT 48 made in ITALY 허리반품... 43-43.5cm 정도 총길이... 93.5cm 정도 밑위... 34cm 정도 허벅지반품... 33cm 정도 밑단... 23.5cm 정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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