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맨투맨은 그냥 개 프린트가 아니다. 2011년 FW 컬렉션에서 처음 공개된 이래로 지방시의 상징적인 로트와일러 프린팅. Riccardo Tisci의 다크 로맨티시즘 정서, 하이패션과 스트리트 감성의 교차점을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피스다. 이 그래픽은 Tisci가 발견한 오래된 보이스카우트 서적에서 착안한 이미지로, 단순한 공격성이 아닌 “power and sweetness” — 강인함과 섬세함의 공존을 상징한다고 밝힌 바 있다. 검은 원단 위 배치된 로트와일러 프린트는 2010년대 초 럭셔리와 스트리트웨어의 경계가 허물어지던 시기의 결정적 장면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당시 티시와 칸예사이의 교류를 중심으로 여러 셀럽들의 착용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10년도 리바이벌 움직임과 더불어 Fakemink, Che 등 신세대 언더그라운드 아티스트들이 다시금 꺼내들며 초기 2010년대 지방시 무드가 재조명되고 있다. 본 개체는 2011 처음 로트와일러 디자인이 나온 직후 12가을 시즌으로 가장 대중적으로 확산될 시기의 제품 년식을 고려하지 않고도 매우 좋은 상태이다. 사이즈도 그시절 투엑스라지 한 시대를 풍미했었던 지방시의 리카르도 티시의 대표작 로트와일러 그시절 감성을 다시한번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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