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LL 총장 75 어깨 50 가슴 55 소매 60 일본 내수 브랜드 FIN WAY에서 출시된 빈티지 워크 블레이저 자켓입니다. 2000년대 초반에 생산된 제품으로 추정되며, 당시 일본 캐주얼 브랜드들에서 많이 보이던 실용적인 워크웨어 감성과 데일리 블레이저 디자인이 잘 섞여 있는 자켓입니다. 일반적인 정장용 블레이저처럼 각이 잡힌 스타일이 아니라, 어깨 패드가 거의 없고 심지도 얇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힘이 빠진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셔츠나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쳐 입기 좋고, 자켓보다는 셔츠 아우터에 가까운 느낌으로도 착용할 수 있습니다. 너무 포멀하지 않아서 일상복으로 활용하기에 부담이 없고, 데님이나 치노 팬츠, 워크 팬츠와도 잘 어울립니다. 흰 티셔츠에 데님 팬츠처럼 가장 기본적인 조합부터, 셔츠 위에 가볍게 걸쳐 아우터처럼 활용하는 것도 잘 어울립니다. 워크웨어나 아메카지, 캐주얼 빈티지 스타일을 즐기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연식이 있는 빈티지 제품으로, 착용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생긴 자연스러운 마모감이 있습니다. ⭕ 실측 치수는 CM단위이며 2~3 오차가 날수있습니다. ⭕ 혹여나 미처 발견못한 미세한 오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빈티지 특성 상 교환 환불은 어려우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추가로 궁금하신 부분이 있다면 편히 문의 부탁드립니다. ⭕ 5만원이상 또는 2개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기본 4000원 / 제주 6000원)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