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 150주년으로 나온 연청 빈티지 레퍼런스가 아주 돋보입니다 우선 모두가 다 아시는 셀비지, 체인스티치 사양을 이용 또 빈티지를 나누는 아주 큰 기준은 2개 정도인데 1. (셀비지 체인스티치라는 전제) 미제이냐 아니냐 2. (미제라는 전제) 엉덩이쪽 주머니 바택이 파란색이냐 주황색이냐 정도입니다. 셀비지여도 미제 후기형은 엉덩이 주머니 바택이 주황인 개체가 많기에 2번이 더 빡빡한 기준입니다 빈티지에 대한 수요를 응답하기라도 한 듯 3번 사진을 보시면 레드탭에는 빅E 대신 150을 넣으면서 그 위에는 바택을 파란색으로 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비록 현행이긴 하지만 지금 구하기 어려운 501 빈티지의 만족감을 채워줄만한 피스라 생각합니다. 소장하고 싶었지만 살이 붙어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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