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angler Black Bootcut Trouser 랭글러 Wrangler 블랙 부츠컷 트라우저 Wrangler의 폴리 기반 부츠컷 트라우저입니다. 데님 라인이 아닌, 웨스턴 씬에서 부츠와 함께 착용하기 위해 제작된 드레스 웨스턴 트라우저 계열로 보시면 됩니다. 이 제품의 핵심은 원단과 실루엣의 조합입니다. 100% 폴리에스터 원단은 데님처럼 거칠지 않고, 울 트라우저처럼 무겁지도 않습니다. 매끈하게 떨어지며 형태 안정성이 좋아 부츠컷 라인을 깔끔하게 유지해줍니다. 움직일 때 자연스럽게 흐르지만, 무릎이 쉽게 무너지지 않는 점도 장점입니다. 실루엣은 허벅지부터 무릎까지는 비교적 곧게 떨어지고, 밑단에서만 은은하게 퍼지는 세미 부츠컷 라인입니다. 표기 38×32로, 국내 기준 약 105 사이즈에 해당하는 여유 있는 실측입니다. Cowboy Cut 데님처럼 과하게 벌어지지 않아 도시적인 스타일링에서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각도입니다. 디테일은 Wrangler 특유의 5포켓 구조, 두꺼운 벨트 루프, 미니 옐로우 탭 디테일이 그대로 유지되어 있습니다. 일반 슬랙스와 달리 웨스턴 팬츠의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보다 정돈된 인상을 주는 모델입니다. 블랙 컬러는 부츠와 가장 안정적으로 연결되는 색감입니다. 웨스턴 셔츠는 물론, 데님 자켓이나 코듀로이 아우터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데님 웨스턴이 러프한 방향이라면, 이 모델은 보다 정제된 실루엣으로 완성하는 웨스턴 트라우저입니다. 부츠 위에 얹었을 때 가장 깔끔하게 떨어지는 라인. 도시에서 입는 웨스턴의 균형을 잡아주는 아이템입니다. ✔︎ 사이즈: 38 x 32 (허리 48cm / 밑위 33cm / 허벅지 28.5cm / 밑단 22cm / 총장 111cm) ✔︎ 소재: 100% Polyester ✔︎ Made in: Mexico (of U.S. Fabric) ✔︎ Condition: 7.5/10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