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 11AW 맨투맨 사이즈 XS (단면 50 / 총장 62) 정품 오프화이트 바디 위에 과감하게 떨어지는 블랙과 핑크 스트라이프가 인상적인 11AW 시즌 제품. 니콜라 제스키에르 시절 특유의 절제된 실루엣과 그래픽 감각이 잘 드러나는 모델로, 단독 착용만으로도 존재감이 충분합니다. 탄탄한 코튼 원단과 깔끔한 마감이 시즌을 타지 않고 오래 입기 좋은 구성이며, 아카이브 무드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가품 시 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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