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 주는 낭만을 고스란히 받아낸 휴먼 메이드의 한장입니다. 손맛 느껴지는 저 프린트 이전에 패브릭의 귀함과 성의 있는 재봉에 시선이 가셨으면 합니다. 사이즈 95ㅡ100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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