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2010 Christopher Bailey 시절 Burberry Prorsum 런웨이에서 등장한 아카이브 모델 프로섬 라인 특유의 딥한 체크 패브릭에 블랙 레더 베이스, 전면 체인 디테일이 들어간 시기 한정 디자인. 당시 Vogue 화보에서 엠마 왓슨 착용으로 프로섬 아카이브 중에서도 특히 언급이 많은 가방 🤎 요즘 버버리 라인업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묵직하고 구조적인 실루엣으로 당시 프로섬이 추구하던 하이엔드 밀리터리 무드가 그대로 살아 있는 타입입니다. 가볍게 소비되는 체크백이 아니라 룩의 중심을 잡아주는 존재감 있는 쉐입이라 브라운 톤 코트, 울 아우터, 블랙 부츠 코디 추천 ✨ 내부는 3분할 구조로 구성되어 있고, 가운데 포켓은 지퍼 타입이라 지갑이나 귀중품 보관하기에 특히 실용적이에요. 구매 당시 함께 제공된 버버리 오리지널 더스트백도 함께 보유 중이며, 해당 모델 자체가 워낙 매물이 적고 상태 좋은 구성으로 구하기 정말 어려운 편입니다. 바닥면에 자연스러운 사용 흔적 정도는 있으나 눈에 띄는 손상 없이 전체적으로 매우 깔끔한 컨디션. 실착용 횟수 적어 체감상 거의 새상품에 가까움. 프로섬 시절 버버리의 결을 아시는 분, 아카이브로 오래 가져갈 수 있는 가방 찾으시는 분께 추천드려요. 쉽게 다시 만날 수 있는 매물이 아니에요 🖤 ⭐️제품 특성상 부피가 있어 무료 방문택배 당일발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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