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52 가슴 61.5 소매 62 총장 77 하이엔드 패션에서 표방하는 워크웨어의 흐름에서 레퍼런스되는 대표격 브랜드인 칼하트에서 1993년부터 1995년 사이까지만 생산되었다고 알려지는 초어코트입니다. 해당 제품은 2018년 초에 칸예 웨스트가 입은 전적이 있는 제품으로 흔히들 알려진 디트로이트들의 가격이 산으로 가버린 것에 비해 초어 코트는 아직까지도 발굴이 덜 된 것 같습니다. 워싱된 데님원단은 캔버스 원단이 주는 무드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주며 이런 데님 원단과 비교적 산뜻한 크림색 코듀로이 카라의 조화가 아름다운 제품입니다. 안감의 블랭킷도 연식에 의한 탓인지 착용에 있어 무리없이 부드럽습니다. 옷에 존재하는 오염은 워크웨어라는 트렌드에 비교적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것 같습니다. 사이즈 또한 미국인들이 입을 법한 큼직한 사이즈가 아닌 평균체형의 분들이 입기 좋은 실측으로 보여지네요. 궁금하신 점은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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