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 Blue foncé (crease edited) 데님 허리 42cm 총장 106cm 밑단 23cm 허벅지 33cm 밑위 30cm *crease 70-80년대 당시 데님은 캐주얼과 반항의 상징이었습니다. 그 시대 사람들은 데님을 클래식하고 격식 있게 입기 위해 테일러 팬츠처럼 데님에 크리스를 넣기 시작했습니다. 주로 Levi's 80's 505, 517 같은 데님에서 이러한 스타일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크리스를 넣음으로써 데님의 전체적인 라인을 잡아주어 실루엣을 정돈하고, 스타일의 밸런스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는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이처럼 클래식한 오리지널 에디터 컷을 통해 매력적인 디테일과 함께 스트레이트 핏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기존의 EE(Edited) 핏과 동일하지만, 크리스가 적용되어 더욱 스트레이트하고 클래식한 컷을 연출합니다. (데님의 크리스는 세탁 후 다림질로 주름을 펴서 착용할 수도 있습니다.) Mer 웹사이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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