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당시 “WHETHAN. W.L.” 라는 분이 착용했던 미해군 세일러 팬츠입니다. 다양한 미해군 세일러 팬츠를 봤을 때 보급품을 받으면 의복 안쪽에 name과 rate 기재란이 있습니다. tmi로 저 또한 해군 복무했었는데, 그 당시 보급 받으면 바로 기재했던 기억이 나네요. rate는 찾아보니 병과를 적는 기재란인데, 희미해서 어떤 병과인지는 알기가 쉽지 않네요.. 이 옷은 실제 2차대전 시기에 착용했던(전장에서 입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팬츠여서 스토리가 있는 재밌는 옷입니다! 지퍼도 살펴보면 'ACME'(중소기업 규모 정도(?)의 부자재 회사)라는 각인이 있는데 2차대전 당시 미해군에 납품했던 업체라고 합니다. 이러한 재미난 요소들을 찾다보니 빈티지의 매력은 끝도없는 것 같습니다ㅎㅎ <Detail> -전반적으로 사이즈 수선흔적이 있음 -군데 구멍 메운 흔적,약간의 흠집이 있음 -“ACME” 황동지퍼 -13개 앵카 버튼 -뒤판 허리조절 끈이 있음 -밑단 끝에 본인 이름 각인해놨음(열로 지진듯) Size: 표기X (추천 28인치,S~슬림M, 170~177) *실측사이즈 기준은 cm* 허리35 / 허벅지28 / 밑위33 / 밑단29.5 / 총장106 Price:150,000 소재: 울100% 추가 문의사항은 편하게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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