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촌의 빈티지샵에서 구매한 요시다 포터 70주년 한정 크로스백입니다. 교토 탄고 지방의 전통 직물인 탄고 치리멘으로 제작되어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스트라이프가 들어가 있습니다. 어떤 스타일의 착장에도 잘 어울립니다. 가방 자체의 상태는 좋으나 로고와 모서리 까짐 감안하여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가로 25 세로 32 폭 13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