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인트 브랜드 KRAUTOL(크라우톨)에서 제작한 빈티지 폴딩 루러(접이식 자)입니다. 일반적인 단색 자와 달리 각 마디마다 색상이 다른 '멀티 컬러' 디자인이 아주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 파스텔톤의 블루, 옐로우, 오렌지, 그린이 섞여 있어 펼쳐놓기만 해도 훌륭한 데스크테리어(Deskterior) 오브제가 됩니다. • 라벨에 그려진 캐릭터와 'KRAUTOL' 로고 타이포그래피는 1960~70년대 특유의 레트로한 감성을 담고 있어 인테리어 소품으로서 가치가 높습니다. • 일반적인 일자형이 아닌, 중앙 축을 중심으로 부채처럼 펼쳐지는 형태는 시각적으로 매우 흥미로운 리듬감을 줍니다. • h3.5 / 24.5 / 1.5 cm • 나무 • made in Germany 빈티지의 특성상 교환 반품이 어렵습니다. 미세한 스크래치는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 88v는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해 재활용 포장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포장은 완벽하게 매끈하거나 화려하진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88v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이자,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려는 진정성 있는 디자인을 담고 있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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