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파리를 기반으로 전개된 일본 디자이너 준코 시마다의 메인 레이블. 프렌치 클래식 실루엣 위에 일본적인 색감, 리듬감 있는 패턴, 그리고 절제된 위트를 얹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유행을 앞서기보다 시간을 견디는 옷을 만들었고, 그래서 지금은 하나의 기록처럼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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