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기에 제작된 태그호이어 포뮬러 1 wac1110 쿼츠 시계 입니다. 포뮬러 시리즈 중에서는 2세대 정도에 해당되는 모델이며 포뮬러 시리즈 중에서는 네오빈티지 라인에 해당되는 시계 입니다. 2025년 작년 부터 1세대와 2세대의 디자인을 복각하였으며 현재 태그호이어 사에서 모델이 출시 하였으며 포뮬러 1 솔라 쿼츠 모델이라 해서 협업 모델과 더불어 기본 모델 등등 270만원대에 현재 매장에서 판매중입니다. 덕분에 1세대의 모델은 프리미엄이 많이 붙은 상태이며 2세대 또한 다시끔 몸값이 상승되고 있습니다. 현재 출품된 모델은 2세대 포뮬러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초기에 출시된 제품으로서 전기형과 후기형의 차이는 케이스의 옆면을 보시면 아주 쉽게 알수 있습니다. 초기형 모델은 케이스의 옆라인에 고무실링의 커버가 부착되어 제작 되었으며 태그호이어에서 나름 신경써서 충격 보호의 기능으로 출시 되었지만 열에 녹는 현상이 발생하여 추후 후기형 모델 부터는 딱딱한 플라스틱으로 개선 되었으며 좌측면은 기본 스틸로서 마감처리가 되었답니다. 단순한 열이 아닌 여름철 같은 시기에 끈적거림의 현상도 발생하고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 시키면 녹을 만큼 사실 고무의 내구성이 상당히 취약 했던 단점이 있었답니다. 보통 초기형 2세대 태그호이어 포뮬러 시계의 매물을 보면 대다수 녹은 상태이거나 경질되어 부서지거나 같은 컨디션 입니다. 마지막 후기형 모델은 아예 스틸 소재로 바뀐걸로 알고 있습니다. 초기형 모델답게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고무의 부식 현상이 발생한 상태이니 참고하시길 바라며 어느정도 보정은 해놓은 상태이기에 딱히 시각적으로 거슬리지는 않을겁니다. 그외 전체적인 컨디션은 아주 좋습니다. 올제치의 컨디션이며 크게 스크레치도 없는 상태이며 사용감도 많이 없는 컨디션 입니다. 오차없이 현재 잘 작동되고 있습니다. 요즘 포뮬러 가격 살벌하죠 ~ 아주 좋은 가격대에 출품하오니 평소 올라운드로 착용하기 좋은 스포츠&필드 워치를 추구 하셨던 분들에게 자신있게 추천 드립니다. 베젤 사이즈 41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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