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 멕시코 제조의 리바이스 501 데님입니다. 웨어러블한 핏, 멋진 후가공 워싱이 인상적인 제품. -개인적으로 501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멋진 바지고 역사적으로 중요한 바지인 것도 알겠는데, 결정적으로 일반적인 동양인 체형에 그다지 예쁜 핏은 아니어서요. 트렌디하지도, 클래식하지도 않은 어정쩡한 핏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오버사이징이 필요합니다. 허리를 포기하는 대신 밑위와 허벅지, 밑단 통을 키우면 사진처럼 훨씬 더 웨어러블한 핏이 나옵니다. -96년 멕시코 제조, 30년의 연식 대비 상당히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강렬한 워싱 역시 인상적인 포인트인데, 선명한 전면 위스커링 워싱, 후면 허니콤이 돋보입니다. 개인이 작업한 것으로 보이는데 후가공의 장점을 한껏 살린 멋진 데님이네요. INSTRUCTION 데님 특유 사용감 외 하자 없는 좋은 상태 MEASUREMENT (cm) 표기사이즈 38X34, 남성 오버사이징 권해드립니다. 허리단면 46 허벅지 34 밑단 24 총장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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